괴로움과 즐거움의 반복을 겪으며






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맛보면서 연마하여 연마 끝에 복을 이룬 사람은
그 복이 비로소 오래 가게 된다.

-홍자성-

지금은 괴로움과 즐거움의 사이에서 많이 왔다 갔다를 반복하게 되는 것 같다.
하고 있는 것이 힘든 것도 있고 또 재미를 느껴 집중이 될 떄도 있다.
잘 안 될떄는 확실히 짜증이 많이 난다. 어제 어느정도 해놓고 오늘 다시 해보면
잘 되지 않는다.. 으아.. 생각만해도 열받는다.. 근데 그러한 일이 다음날 되도
또 그런다. 근데 점차 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긴 짧아진다. 그거보고 계속 하곤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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