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지나친 근심은






근심은 생명의 적이다.

-알랭-

요근래 주변에 확실히 너무 걱정을 많이 하는 동생이 있다.
그 동생을 보면 참 예전의 나를 보는 것 같아 안쓰러운 마음도 있다.
그 동생도 자기가 무었때문에 그러한지 알고 있고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도
알고있는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그렇게 계속 걱정하게 되는 것이다.
그것도 알고 있는데 자꾸 그렇게 된다고 한다.. 자기가 확실히 컨트롤
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.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따라잡는 것 말고도

괴로움과 즐거움의 반복을 겪으며

킹아더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