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금 더 알차게 살고 싶다.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좀 더 부지런해져야
된다는 것을 안다. 또 인내를 하고 끈기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..
조금 더 노력하여 그렇게 할 것이다.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고 시간도 쪼개서
알차게 쓰고 게을러지지 않게끔 나를 다스릴 것이다.
그저 상대를 따라잡으려고만 한다면 결코 앞지를 수 없다. -루 홀츠- 따라잡는 것.. 내가 잡아야 할 사람들이 많다. 내가 올라가고 위치를 자리잡으려면 내가 잡고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앞에 한참 널렸다. 어쨋든 양육강식은 존재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. 하지만 가장 먼저 해야할 것.. 내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나 자신을 이겨야 한다는 것이다.
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맛보면서 연마하여 연마 끝에 복을 이룬 사람은 그 복이 비로소 오래 가게 된다. -홍자성- 지금은 괴로움과 즐거움의 사이에서 많이 왔다 갔다를 반복하게 되는 것 같다. 하고 있는 것이 힘든 것도 있고 또 재미를 느껴 집중이 될 떄도 있다. 잘 안 될떄는 확실히 짜증이 많이 난다. 어제 어느정도 해놓고 오늘 다시 해보면 잘 되지 않는다.. 으아.. 생각만해도 열받는다.. 근데 그러한 일이 다음날 되도 또 그런다. 근데 점차 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지긴 짧아진다. 그거보고 계속 하곤한다.
킹 아더 (King Arthur, 2004) 미국 / 2004.07.23 / 액션,모험,전쟁,드라마 / 119분 감독 / 안톤 후쿠아 그 유명한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 사실 포스터에 들어가있는 이미지는 영화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. 그것은 기존의'킹 아더' 에 대한 이미지를 팔아 관객을 현혹시키는 역할밖에 해주지 못했다. 적어도 나의 관점에서는..^^ 기네비어의 '전투 -'전투적'이라는 단어 조차 무색한 그야말로 신선한 볼거리 였지만.. 정작 내가 기대하던 '킹아더' 의 카리스마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.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를 기대했지만 단지 검.. 검이었을 뿐이었다 종교와 역사를 양 손에 쥐고 있기에 굉장히 매력적인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겠지만, 결국 전투를 보여주는 형상 거기까지 였다. . 전투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술과 전략을 바라보는 것은 굉장히 매력적이었지만 정작 '킹아더' 는 보이지 않았던 영화. 이 영화의 주인공은 인물이 아닌 <전투 속 전술 전략> 그 뿐인가., 영화 '킹 아더'를 굉장히 기대하고 봤었는데 신화는 역시 상상으로만 남아야 하는건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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