겁쟁이가 되지 말라
겁쟁이는 죽기 전에 여러 번 죽지만, 용사는 한 번 밖에 죽지 않소.
-윌리엄 셰익스피어-
레슨을 받거나 클리닉을 받을 때 모르는 것은 확실하게 말을 한다.
그리고 내가 모르면 표정에서 티가 나나보다.. 나의 반응이나.
그래서 다행이도 다시 알려주신다. 그래서 최대한 이해를 하려고 하고
이해가 갈 때 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다시 여쭤도
보곤 한다. 그러한 것을 물어보지 못하여 다음 시간에 욕을 먹는 친구들도 있다.
나는 솔직히 그러한 부분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. 모르는 것 물어보면 되지
왜 그냥 혼자 끙끙 앓고 있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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