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을 없애기 보다는 일단 자기 관리를 목적으로






자기 자신에 대해서 엄격하라. 그러나 타인에 대해서는 항상 겸손하라.
그때 당신에게는 적이 없어질 것이다.

-중국 격언-

?- 나 자신에게 꽤 엄격하게 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게으름이란 놈이
방해를 하곤 한다.. 근데 웃기게도 그 엄격이 게으름이 침투를 한 그 시점부터
한 1시간이 지나면 흐물흐물해지곤 한다.. 딱 바로 실천을 해야 하는데
급 뭔가가 귀찮아지곤 한다.. 그래서 시간을 많이 까먹었었다.. 특히나
집에서 나올때 대개 그러한다. 갑자기 너무 귀찮아진다.. 준비를 하려고 하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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